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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청년창업지원 대책마련 위해 나선다. 조회수 1359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05-03
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청년창업지원 대책마련 위해 나선다.

 - 김흥빈 이사장, 3일(목) 군산 청년몰 방문해 청년상인 경영애로 청취

 - 공단, 청년상인 임대료 지원기간 확대(1년→2년) 및 旣 지원 청년상인 대상 컨설팅지원 및 온·오프라인 홍보대행 등 사후관리 강화

 

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이 청년일자리 및 청년창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의견 청취에 나선다. 

 

 ㅇ 3일(목), 김흥빈 이사장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지원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군산에 위치한 청년몰 ‘물랑루즈 201’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.

 

□ ‘물랑루즈 201’은 군산공설시장 2층 전문식당가에 위치한 청년몰로, ’16년 공단의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같은 해 7월부터 문을 열었다. 근·현대 시대의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군산에 걸맞게 유럽 근대 문화의 상징인 ‘물랑루즈’컨셉의 청년몰이 들어선 것이다. 

 

 ㅇ ‘청년상인 육성사업’은 ’15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이듬해인 ’16년에 청년몰 조성, 청년상인 창업지원 등의 사업지원을 본격화했다. 그간 공단은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온 것이다. 

 

 ㅇ 자체조사에 따르면, 군산공설시장은 청년몰이 조성되며 지난해 일평균 방문고객은 2천명에서 2천5백 명으로 약 60%가량 증가했으며, 주간 매출액은 5천만 원에서 6천5백만 원으로 약 30%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.

 

 ㅇ 이 뿐만이 아니다. 당시 물랑루즈 201에 입점했던 ‘브라더새우장’은 지난해 대형마트에서 주최한 전통시장 스타상품에 선정, 해당마트에 입점하며 2달 간 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. 현재는 청년몰에서 나와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구성할 만큼 사업이 확장되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.

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올해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의 사업내용을 보완, 청년상인 창업지원과 육성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. 

 

 ㅇ 우선 창업초기 청년상인들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상가 임대료가 1년에서 2년으로 확대 지원된다.

 

 ㅇ 또한 사업지원 이후 사후관리 지원을 위한 ‘스타트업지원단’을 구성하여 컨설팅을 통해 관련 전문지식, 기술 등을 지원하고, 온·오프라인 홍보대행을 진행하는 등 청년상인이 시장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

 

□ 한편, 이날 현장을 찾은 김흥빈 이사장은 “청년들이 각자의 길을 열어 갈수 있도록 옆에서 더욱 열심히 도와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.”며,  

 

 ㅇ “공단은 앞으로도 청년창업을 지원뿐만 아니라, 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더 많은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.“고 말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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