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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전국 전통시장, 고객서비스 3대 혁신 결의대회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의지 밝혀 조회수 1147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7-06-13
전국 전통시장, 고객서비스 3대 혁신 결의대회
 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의지 밝혀
  소진공 주최, 전국상인연합회장 등 역대 최대 전통시장상인 750명 참석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은 6월 8일(목) 오후 1시,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‘2017년 전국 상인대표 워크숍’을 개최했다.

 ㅇ 이번 워크숍은 국민과 화합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새정부의 노력과 발맞추어 전통시장에서도 고객서비스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. 이는, 시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전통시장의 발전을 모색하겠다는 상인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.

 ㅇ 이 같은 상인들의 자발적인 모습으로, 올해는 전국 상인대표 등 750여명이 참여해 공단 워크숍 사상 최대 규모의 인원이 모였다.

□ 이날 워크숍에서는 위와 같은 상인들의 의식이 확산 될 수 있도록, 전국상인연합회(회장 김영오)와 16개 지회장이 모여 ‘’사랑받는 시장, 고객서비스 3대 혁신 결의대회“를 함께 진행했다.

 ㅇ 캠페인의 내용은 ① 카드결제와 현금영수증 발행이 편리한 시장, ② 가격 및 원산지 표시가 명확하고 환불·교환이 수월한 시장, ③ 위생·청결에 늘 유의하는 친절한 시장으로 서비스 개선의 결의를 다졌다. 

□ 본 워크숍은, 중소기업청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고안한 ’3대 서비스 혁신’ 추진계획에 따라, 인들이 스스로 의지를 밝히는 자리였다.

 ㅇ 공단은 상인들의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, 3대 서비스 혁신 과제에 대한 교안을 개발· 홍보하고 

 ㅇ 전국 총 105개 시장, 약 25,200명이 참가하는 상인교육과정 중 필수과목으로 채택하며, 이를 잘 이루어낸 우수시장에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통해 포상과 사업지원에 인센티브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. 

□ 김흥빈 이사장은 “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시장의 발전방향과 추진방안을 적절히 모색하여 각 지역의 명품 전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며,

 ㅇ 앞으로도 ‘고객서비스 3대 혁신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.”고 말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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