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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‘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제공’협약 체결 조회수 527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7-09-08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-기업은행-NICE지니데이터-한양사이버대학
‘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제공’협약 체결
1일(금), 민·관·금융기관 4자간 업무협약(MOU) 체결
AI모델링을 통한 최신데이터 기반 컨설팅으로 고객지향적 경영전략 제안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과 기업은행(은행장 김도진), NICE지니데이터(정선동 대표이사), 한양사이버대학교(류태수 부총장)는 1일(금) 서울 중구에 위치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‘소상공인 맞춤형 AI경영컨설팅 시범사업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
 ㅇ 이번 협약은 민·관·금융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(AI) 빅데이터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□ 주요협약 내용은 데이터 제공 및 모형개발, AI경영컨설팅 알고리즘 모델링, △시범업체 AI모델을 이용한 경영컨설팅, △컨설팅 결과 검수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.

□ ‘소상공인 맞춤형 AI경영컨설팅’이란 시장 환경(유동 고객, 상권 등)과 경영환경(메뉴, 가격 등)을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해 고객지향적 경영전략을 제안하는 서비스다.

 ㅇ 그간 사업 환경 분석역량이나 투자가 힘든 소상공인은 상대적으로 주기적인 지식서비스롤 제공받는 대기업 대비 경쟁력이 취약하고,  

 ㅇ 한정된 횟수의 컨설팅으로 급변하는 소비트랜드를 반영한 경영전략 수립이 어렵다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토로해왔다.

 ㅇ 그러나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다수의 소상공인이 최신 데이터 기반의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매출증대, 비용절감 등 영업이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 

□ 이번 협약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그간 축적된 소상공인 정보지원서비스 지원 역량을 통해 AI 경영컨설팅 사업기획과 인프라 제공을 진행하며,

 ㅇ NICE지니데이터에서는 빅데이터 분석모델링 노하우를 통해 컨설팅 모형을 개발한다.  

 ㅇ 또한 기업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운영경험과 기술력,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그간의 컨설팅역량을 통해 AI 경영컨설팅 결과를 검증한다.

 ㅇ 협약이후에는 연내(年內)에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개선안을 도출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.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“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인공지능과 접목된 컨설팅시스템으로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.”며

 ㅇ “이번 협약이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크게 기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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