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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상공인과 전통시장, 5℃의 열정 더해 경쟁력 높인다. 조회수 3080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03-09

소상공인과 전통시장, 5℃의 열정 더해 경쟁력 높인다.

 - 김흥빈이사장, 소상공인·전통시장 위한 신규 정책방향 발표

 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(架橋)역할에 충실하겠다 의지 밝혀

 

 

□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,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의 2018년 지원정책이 본격 추진된다.

 

□ 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3월 8일(목) 진행된 기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‘2018년 신규 정책방향’을 발표하고,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. 

 

 ㅇ 이는 지난 1월, ‘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혁신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단 비전선포식’에서 밝힌 5가지 핵심가치*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.

 

□ 이번 정책방향은 새롭게 수립된 비전·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공단의 역할을 구체화하였으며, 5대 핵심가치(+5℃)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고 이들이 경쟁력을 가지는 생태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. 

 

     * (공단 5대 핵심가치) △고객현장(Communication), △변화와혁신(Change/Innovation),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△협력(Cooperation), △상생(Coexistence), △도전(Challenge)

 

 ㅇ (+1℃ 고객현장) 먼저, 공단은 소상공인의 창업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나선다. 상권정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된 상권 및 업종에 대한 위협요인을 예보하는 ‘창업기상도’ 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업과 운영, 폐업의 적정한 시기를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.

 

 ㅇ (+2℃ 변화와 혁신)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지원도 변화한다. 창업교육 중심의 교육에서 성장단계별 교육으로 기능을 강화하고, 전체 소상공인 대비 4%수준(12.3만명)에 불과한 교육이수 인원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개방형 공개강좌 플랫폼을 구축·지원한다. 이에 따라, 올해는 전년대비 교육이수 인원을 25%(12만명→15만명)까지 확대할 계획이다. 

 

 ㅇ (+3℃ 협력) 소상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는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 ‘중소슈퍼 협업화사업’을 통해 동네슈퍼가 대형유통물류 업체와의 경쟁 환경에서 자생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을 돕는다. 각 지역별 30~50개의 중소슈퍼들을 조직화하여 공동구매, 공동마케팅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, 전국적으로는 약 400여 개의 점포가 협업을 추진한다.

 

 ㅇ (+4℃ 상생) 아울러 대규모 점포 규제, 카드 수수료 인하, 임차상인 보호 등 소상공인 현안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강화해 골목상권 보호에 앞장 서, (+5℃ 도전) 공단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생태계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고, 혁신분위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혁신형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□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“취임 이후 지금까지 100여 곳의 소상공인사업장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가장 많이들은 이야기는 ‘체감’이 가능한 정책지원을 마련해 달라는 이야기였다.”라며, 

 

 ㅇ “이를 위해, 온·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교육 확대, 아이디어만으로 제품 양산이 가능한 소공인 제조혁신센터 구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정책당국과 협의해 나가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 ㅇ 또한, 공단은 지속적으로 수요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당국에 전달하고, 정부의 정책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양방향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가교(架橋)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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