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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상인들의 아이디어로 전통시장에 희망을... 희망사업 프로젝트 첫걸음! 조회수 224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07-05
상인들의 아이디어로 전통시장에 희망을...
희망사업 프로젝트 첫걸음!
 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2일(월) 희망사업 프로젝트·특성화첫걸음 시장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결과 발표


□ 전통시장이 상인들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뀐다.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은 2일(월),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추가공고에 따른 선정결과를 발표했다. 

 ㅇ 이날 추가 선정결과를 알린 사업은 총 6개 사업으로, 

   - △희망사업 프로젝트(문화관광형) 31곳, △특성화 첫걸음시장 34곳, △주차환경개선사업 지원 8곳, △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지원 24곳(1,817점포), △상인교육 사업 지원 15곳, △장보기 배송사업 지원 8곳 및 △지역상품 전시회 6곳 등 총 126개 시장이 선정되었다.

□ 특히 희망사업 프로젝트와 특성화 첫걸음 시장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사업내용으로 한층 더 새로워질 시장운영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.

 ㅇ ‘희망사업 프로젝트’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 동안 이어온 ‘특성화시장 육성사업’을 고객과 상인중심으로 개편한 지원방식으로서,

 ㅇ 그간 정형화된 관 주도 방식의 사업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희망하는 아이디어를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고민 후 사업을 제안해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상향식(Bottom-up) 프로젝트 방식이다.

 ㅇ 또한 시장의 상황과 수준을 고려해 기초수준(특성화 첫걸음)과 심화수준(희망사업 프로젝트)으로 나누어 맞춤형 사업지원에 나선다. 시설공사나 내·외부 간판정비 또는 홍보성 이벤트 등 1회성 사업에 편중됨에 따라 시장별 차별화가 미흡하던 기존 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시장이 보다 탄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다.

 ㅇ 뿐만 아니라, ‘특성화 첫걸음’ 사업을 신청한 시장 중 선정평가 결과가 ‘미흡’으로 나온 곳의 경우에는 점진적인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시장 환경 분석과 중장기 발전방안 제시 등의 종합 컨설팅을 지원한다.

□ 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“전통시장이 각각의 시장별로 차별화된 특색을 키워 대형마트와 충분한 경쟁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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