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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노사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 다져 조회수 115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09-14
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노사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 다져

 - 지난 12일(수), 노사 단체협약 체결... ’15년 노사협약 이후 3년 만

 - 육아휴직 기간 연장 등 공단 근로여건 개선 방안 구축

 

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노동조합(김종하 위원장)은 지난 12일(수) 오전 11시, 대전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‘2018년 단체협약 본교섭 및 체결식’을 진행하였다. 

 

 ㅇ 노사 교섭대표인 김흥빈 이사장과 김종하 위원장은 교섭위원 및 간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, 공단직원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다졌다.

 

 ㅇ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2년이었던 육아휴직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는 등 임직원의 근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□ 지난 7월 예비교섭을 시작으로 총 6차에 걸친 노사 간 실무교섭은 대화와 소통을 바탕으로 단 한차례의 결렬이나 갈등 없이 진행되었다. 

 

 ㅇ 김종하 위원장은, “그간 양측이 매달 정기적으로 노사 간담회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누며,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봐왔다.”며, “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처럼 원만한 협약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.”고 말했다.

 

□ 무엇보다 이번 단체협약은 2015년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체결하며, 공단의 노사관계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데 발판을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. 

 

 ㅇ 공단은 이 자리에서 적극적인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고 직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,

 

 ㅇ 노동조합은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에 최선을 다해 정책수행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.

 

□ 한편 공단과 노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상시적 의견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. 

 

 ㅇ 이를 통해 양측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고, 건전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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