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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폐업으로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을 위한 ‘힐링캠프’ 연다 조회수 660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10-23

폐업으로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을 위한 ‘힐링캠프’ 연다

 - 내달 12일(월)부터 3박 4일간 합숙캠프, 소상공인의 안정적 재도약 여건 마련

 - 11월 9일(금)까지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접수 진행

 

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은 소상공인 재기지원의 일환으로 힘들고 지친 폐업소상공인을 위한 ‘힐링캠프’를 추진한다.  

 

□ ‘힐링캠프’는 공단에서 운영·추진 중인 희망리턴패키지 재기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도약 여건 마련을 위해  신규 개발된, 3박 4일 합숙과정의 리마인드 교육프로그램이다.

 

 ㅇ 취업 의사가 있는 만 69세 이하의 소상공인 및 기(旣)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, 총 30시간의 프로그램으로 11월 12일(월)부터 11월 15일(목)까지 진행되며 참가자의 교육비와 숙박비 전액을 지원한다. 

 

□ 공단은 재취업에 대한 참가자들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△힐링 및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과 △자기이해를 통한 직업탐색, △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, 현장 직업체험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.

 

 ㅇ 또한 합숙을 통해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고용노동부의 ‘취업성공패키지’ 추천서가 발급되며, 수료자에 한해 1인당 45만원의 전직장려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.

 

□ 김흥빈 이사장은 “현재 우리나라 자영업의 높은 폐업률은 준비된 창업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, 폐업이후에도 자영업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중요함을 방증한다.”며, 

 

 ㅇ “공단은 사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. 이번 캠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.”고 말했다. 

 

□ 한편,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10월 22일(월)부터 11월 9일(금)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(http://hope.sbiz.or.kr)를 통해 온라인 참가·접수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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