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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해 다섯 개 공공기관 모였다. 조회수 429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11-16

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해 다섯 개 공공기관 모였다.

 - 16일(금), 대전지역 5개 공공기관 모여 지역사회문제 해결 위해 논의

 - 혁신네트워크 활동점검과 사회적 가치 체계도 공유·제고 방안 모색
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김흥빈)은 16일(금), 대전 중구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‘대전지역 사회가치 혁신 네트워크’ 활동을 진행하였다.

 

 ㅇ 지난 7월 출범한 ‘대전지역 사회가치 혁신 네트워크’가, 출범이후 다섯 번째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.

 

 ㅇ 공단관계자 및 참여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올해 혁신 네트워크를 통해 활동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, 기관별 사회적 가치 체계도를 공유하였다. 

 

□ ‘대전지역 사회가치 혁신 네트워크’는 지역 공공기관들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별·분야별 사회문제에 대한 혁신주제를 발굴·실행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장 창출을 도모하고,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된 협의체다.

 

 ㅇ 참여기관은 △한국산림복지진흥원, △한국연구재단, △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, △한전원자력연료, △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다섯 개 기관으로 모두 대전 소재의 공공기관이다.

 

□ 그간 다섯 개 공공기관들은 네 번에 걸친 혁신 네트워크를 통해 공공기관의 공공성 확보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.

 

 ㅇ △생활 방사선 안전특강 및 체험활동을 비롯해 △1사 1사회적 경제기업 후원 및 구매 결연, △대전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워크숍 참여, △산학협력EXPO 취업설명회 부스 운영, △사회적경제연구원과 함께 사회공헌 한마당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였다. 

 

□ 한편, 이번 활동에서는 지역의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상으로 하는 △컨설팅전문가 자문단 운영, △힐링캠프·팔도관광열차 협업방안 모색 및 △1사 1사회적 경제기업 결연 등에 대한 활동점검을 진행하였다.

 

 ㅇ 또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‘사회적 가치’ 추진체계 및 실행계획을 공유하고, 혁신 네트워크 활동과의 연계방안을 논의하였다.

 

□ 김흥빈 이사장은 “대전지역 사회가치 혁신네트워크는 지역사회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선도적인 모델 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5개 기관의 노력은 지속될 것”라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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