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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중소벤처기업부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첫'백년가게' 35곳 선정 조회수 2322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-05-08

중소벤처기업부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첫'백년가게' 35곳 선정 

 

- 중소벤처기업부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첫‘백년가게’ 35곳 선정
- 전국 단위 혁신성을 보유한 우수 소상인 35개 업체 최종 선정
- 선정된‘백년가게’에 홍보·마케팅, 정책자금 등 우대 혜택 지원

 


□ 중소벤처기업부(장관 박영선)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)은 8일(수), 올해 첫 ‘백년가게’ 35개 업체를 발표했다. 

 

 

 ㅇ 지난 4월말 이루어진 백년가게 선정 평가위원회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54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, 경영·마케팅 등에서 혁신성을 보유한 업체 35곳을 최종 선정했다.  

 

 

  - 특히 올해는 제로페이 가입여부 및 지속가능성의 여부도 평가항목으로 추가됐다. 

 

 

 ㅇ 선정된  업체는 도·소매업 12개, 음식업 23개 업체로, 지역별로는 서울·강원·경기·충남이 각 2곳, 인천·대전·충북·전남·전북·대구경북·부산이 각 3곳, 경남 6곳이다. 

 

 

 

 

□‘18년 6월부터 시작한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작년 한 해 81개의 업체를 선정하여 홍보·컨설팅과 같은 집중지원을 통해 매출·고객 증진에 기여해왔다. 

  

 

 

 

 ㅇ 관련하여 올해는 지역 정보의 전문성 및 생동감 있는 현장성을 고려한 우수업체 선정을 위해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격월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개선·추진하였으며, 향후 지자체 및 민간기관의 추천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. 

 

 

□ 이번에 선정된 우수한 소상인들에게는 ‘백년가게’ 확인서와 고유 현판을 제공하고, 현장의 정책수요를 반영하여 홍보·마케팅, 컨설팅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. 

 

 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올해 첫 백년가게 선정을 시작으로 전국의 우수한 소상인이 국민 여러분들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”며,  

 

 

 

 

 ㅇ“공단은 효과적인 지원으로 백년가게의 추가성장과 우수사례 확산에 힘써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.”고 말했다. 

 

□ 백년가게 육성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소상인은 올해 11월 말까지 공고문에 따라 서류를 준비하여 전국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(60개)에 수시신청하면 되며, 

 

 ㅇ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(www.semas.or.kr) 또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(1357)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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