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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세종센터 개소, 소상공인지원센터 전국 62개로 확대 조회수 922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-08-09
세종센터 개소, 소상공인지원센터 전국 62개로 확대

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9일(금) 세종센터 개소식 가져
- 세종시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
- 세종지역 소상공인,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)이 세종지역에 62번째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.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일(금) 오후 3시,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스마트허브1 에서 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” 개소식을 가졌다. 
 ㅇ 이날 현장에는 △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△서금택 세종특별자치시의장 △김석훈 전국상인연합회 세종지회장 △홍선희 세종 소상공인연합회장 △한기정 세종 소상공인 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소상공인 대표자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였다.
□ 세종센터 관할지역 사업체수는 10,820개, 종사자수는 22,500명, 전통시장은 4개로, 그간 공단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공주센터로 방문해야 했던 세종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 ㅇ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개선을 위한 상담, 교육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, 정책자금 지원, 협업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에 앞장선다.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교육과 마케팅도 지원한다.
□ 한편 공단은 이날 세종센터 개소식에 앞서 세종특별자치시와 ‘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 ㅇ 이번 협약은 공단과 세종시가 소상공인, 전통시장의 성장·혁신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 ㅇ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, 보유 인프라를 적극 공유해 세종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. 
□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세종센터 개소로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보다 편리한 지원 서비스를 받게 될 것”이라며, “공단은 앞으로도 전국 지원센터별 현장밀착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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