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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상공인 창업의 요람, 신사업창업사관학교 3개 지역 확대 조회수 1438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-08-28
소상공인 창업의 요람, 신사업창업사관학교 3개 지역 확대
 - 신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인천, 전북, 경남 3개 지역에 확대 설치


□ 중소벤처기업부(장관 박영선, 이하 중기부)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, 이하 소진공)은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들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기존 6개에서 9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.

  * (기존) 권역별 6개 사관학교(서울, 부산, 대구, 광주, 대전, 경기) → (확대) 인천, 전북, 경남

□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기존 6개 광역권에 설치되어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하여 왔으나, 타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참여가 어려워 전국적 수요를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금년도에 우선 3개소를 확대 설치하고, 향후 ‘22년까지 모든 광역시·도 단위(17개)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.

  * (‘19) 9개소 → (’20) 12개소 → (‘21) 15개소 → (’22) 17개소

 

<자영업 성장·혁신 종합대책(‘18.12, 관계부처 합동)>

 

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기능을 복합형 교육시설로 확대 개편하고, 주요 거점으로 확산(‘18, 6개소 ‘22, 17개소)

 


 ㅇ 이번에 선정된 3개 지역의 경우 소상공인 비율, 신규창업증가율, 3년 이내 폐업률, 소비판매증가율, 실업률,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통계지표 등을 바탕으로 선정되었다.
□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신사업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화된 창업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목적으로, 

 ㅇ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를 선발하여 강의교육과 점포체험 총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지원한 후 우수한 졸업생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연계하는 패키지 지원을 하고 있다.

 ㅇ 체험점포는 소상공인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사전 경영체험 중심의 공간(브랜드명 : 「꿈이 커지는 곳」, 꿈이룸)으로, 

 ㅇ 서울, 부산, 대구, 광주, 대전, 경기(수원) 등 전국 6개 광역시?도의 중심상권에 총 16개의 체험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, 4개월의 점포체험기간 동안 교육생들이 실제로 사업 아이템에 대한 판매 활동을 하면서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다.

□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 간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이 악화되고, 빈번한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多産多死형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는 창업 현실에서 철저하게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여 실패 없이 오래 생존할 수 있는 창조형 소상공인 육성 역할을 하고 있다.

 ㅇ 교육생들은 교육 후에 창업의지가 강해지고 창업 준비도가 향상되는 한편

 * ‘창업의지가 강해졌다’가 68.7%, 창업준비도 향상이 13.9점(교육 전 69.2점 → 교육 후 83.1점)  : (출처) 2018년도 소상공인교육 성과평가 연구 결과보고서

 ㅇ 졸업생 중 약 67.5%(’15~18년도)가 창업에 성공하여 월평균 1,005만원(‘15~‘17년도)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, 연평균 상시근로자 0.9명의 고용효과도 창출하고 있다.

 * 소상공인 월평균 매출액 912만원(‘16년 소상공인실태조사)에 비해 10.2%이상 매출

□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확대됨에 따라 그간 소외되었던 지역의 무분별한 창업 방지와 준비된 소상공인 양성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,

 ㅇ “향후 졸업생의 창업 성공과 성과 제고를 위해 사후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창조적 소상공인 창업 요람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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