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홈알림마당보도/해명보도자료

제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선정 조회수 1289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-10-25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선정
 - 소진공, 2014년 나들가게 점포를 대상으로 기상정보 활용시스템 구축
 - 상품재고관리 및 점포 매출 등에 기상정보 접목·활용...효율적인 점포운영지원으로 공로 인정받아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)이 2019년도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서 ‘날씨경영우수기관’으로 선정되었다.

□ 공단은 지난 2014년, 시범사업을 통해 나들가게 점포를 대상으로 기상정보 활용시스템을 구축·도입한 바 있다.

 ㅇ 공단은 기상정보 활용시스템을 통해 골목 슈퍼마켓의 재고관리와 매출향상 등 효율적인 점포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.

 ㅇ 날씨경영우수기관은 기업경영의 전 과정에 걸쳐 기상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의 손실을 저감시킨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기상청장이 선정한다. 올해 우수기관과 기업은 전국 29개사가 선정되었다.

□ 그간 상품별 매출데이터와 과거 날씨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한 공단은 나들가게 POS프로그램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해당 지역의 나들가게 점주에게 날씨를 기반으로 한 판매 전략을 제안해왔다.

 ㅇ 공단이 점주들이 사용하는 경영분석서비스(PDS) 시스템에 기상정보와 점포매출, 방문객 현황 등을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  계절·날씨에 따라 소비선호도가 높은 제품과 낮은 제품을 파악,

 ㅇ 상품의 진열 및 판매, 주문·발주 품목과 물량 등 경영 전략을 제안하고, 이를 수용한 점주는 점포 경영에 적극 활용하는 형태다.

 ㅇ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도 지원했다.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를 고려한 ‘나들가게 공동세일전’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만족도와 매출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. 

□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공단은 다년 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며, “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매출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”고 말했다.

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"출처표시"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?
  • 부족하거나 더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의견을 남겨주세요 (250자 이내)

    올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