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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(동정보도) 조봉환 이사장, 신종 코로나바이라스 관련 전통시장 사전 내수경기 점검 나서 조회수 1348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1-29
조봉환 이사장,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
전통시장 사전 내수경기 점검 나서 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9일(수), 설 이후 경기점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내수경기 점검을 위해 강원도 전통시장을 찾았다.

 ㅇ 조 이사장은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, 상인회 관계자 등과 만나 현장 경기 파악에 나섰다. 

 ㅇ 강릉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“우리 강원도에도 의심 환자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, 아직까지 그로 인한 여파가 직접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”며, “다만, 내수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상황들이 겹쳐 발생하니, 상인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다”고 전했다. 

 ㅇ 이에 대해 조 이사장은 “공단도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내수 영향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으며, 정부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으니, 과도한 불안감은 갖지 않도록 해달라”며, “공단은 소상공인·전통시장이 안심하고 생업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이번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

□ 한편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자금 투입지시에 따라, 소상공인 현장의 고객 매출 동향 파악을 통해 필요시, 긴급경영안전자금 투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공단 내 TF팀 구축을 통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. 

□ 아울러, 조 이사장은 지난해 강원 산불 피해를 입었던 소상공인 점포의 복구 현장도 방문했다. 속초시 장사항해안길에 위치한 이 사업장은 사업장 전소라는 피해를 입어 피해 공단의 복구 지원을 받아 지난해 6월 3일자로 영업을 재개했다. 

 ㅇ 해당 업체 김윤정 대표는 “정부와 공단의 빠른 대처로 재난 상황에서 현업으로의 복귀가 수월해졌다”며 “감사한 마음으로 점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”고 전했다. 

 ㅇ 그간 공단은 산불 피해 소상공인의 조속한 재기지원을 위해 편성된 추경예산 305억을 건축·철거·시설장비·제품재료 등 피해복구에 필요한 항목의 구입 및 경영안정 자금으로 지원해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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