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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추석맞이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가 온('ON')다 조회수 628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9-24

추석맞이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가 온('ON')다
 - 22일(화),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공단 유튜브, 위메프 통해 신도꼼지락시장 제품 판매
 - 소진공에서 온라인 입점(위메프)부터 판매까지의 전 과정 밀착 지원


□ 22일(화),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표 유튜브 채널과 위메프를 통해 대전 신도꼼지락시장의 추석 선물 제품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된다. 

 ㅇ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추석맞이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상품판매가 가능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민간 커머스 플랫폼인 위메프와 연계하여 추진한 결과다. 

 ㅇ 이번 방송에는 굴비 1kg(3만 5천원), 뚱카롱 6구(1만 5천원), 사과 5kg(2만 8천원)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. 해당 가격은 배송비를 포함한 금액으로 당일, 제품에 따라 추가 10~20% 추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. 

 ㅇ 제품은 신도꼼지락시장협동조합에서 엄선한 점포의 상품을 매입·판매하는 형식으로 최근 신도꼼지락시장은 자체 추석선물세트를 출시·판매 중에 있다. 

□ 소진공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준비를 위해 담당 직원을 현장에 직접 투입하여 온라인 입점부터 판매까지를 위한 모든 활동을 지원했다.

 ㅇ 특히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점에 필요한 통신판매신고, 에스크로계좌결제 등을 지도하고, 입점절차 지원, 상품가격 설정, 쿠폰 활용 등의 온라인 마케팅 방법지도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 했다. 

□ 이에 대해 신도꼼지락시장 관계자는 “코로나19로 대면 판매만으로는 매출 증대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는데, 이번 라이브커머스 준비를 통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 같다”며, “공단에서 밀착지원을 해주어 도전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”고 전했다. 

 ㅇ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공단은 중기부와 함께 전통시장의 디지털화, 온라인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고,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”며, “전통시장의 우수한 제품들이 다양한 채널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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