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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진공, 소상공인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 조회수 737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9-24

소진공, 소상공인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

 - 내달 1일부터, 6본부 22실 1연구센터 운영으로 포스트코로나 대응
 - 디지털혁신본부,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등 신설로 정책 추진에 속도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, 이하 소진공)은 10월 1일부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과 연구의 전문성·독립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 

□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상공인·전통시장 또한 유통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춰야하는 상황에 직면했다.

□ 이에, 소진공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한국판 뉴딜 등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디지털혁신본부 신설, 기존 정책연구본부를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로 독립시키는 등 6본부 22실 1연구센터로 개편(기존 6본부 22실)한다. 

 ㅇ (디지털혁신본부 신설) 이번에 신설되는 ‘디지털혁신본부’는 스마트혁신실, 빅데이터실, 정보화지원실로 구성되며 △소상공인 빅데이터 관리 △통합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인프라 구축 △스마트 기술 보급 등을 통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전담한다. 

 ㅇ (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독립) ‘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’를 통해 소상공인 연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확보하여 포스트코로나, 4차 산업혁명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정책개발 기반을 구축한다. 

 ㅇ (인재혁신실 신설) 기존 인재경영팀을 인재혁신실로 승격하여 정책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디지털 지원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. 

□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“이번 조직개편은 소상공인 디지털화 지원 강화와 효과적인 정책발굴을 위한 연구 체계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”며 “공단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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