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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진공,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‘농촌 일손돕기’ 나서 조회수 157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6-24
소진공,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‘농촌 일손돕기’ 나서
 - 공단, 22일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 위한 도농상생 사회공헌 실시
 - 도시·농촌 간 교류 강화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일손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지역상생 노력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)은 22일,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촌의 현안 해소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에 방문, ‘농촌 일손돕기 활동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
 ㅇ 이번 전사적 공유가치창출(CSV) 활동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, 도시-농촌 간 지속적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.

 ㅇ 이날 공단 임직원 20명은 자매결연을 맺은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에 자발적으로 모여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박 비닐 씌우기 작업 및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.

□ 공단은 지역발전의 불균형 해소 및 도시-농촌 간 상생도모를 위해 `14년부터 장수군 굴렁쇠마을 및 세종시 다방2리와 1사2촌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여 실질적인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.

□ 또한, 지역 농촌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국적으로 ‘지역 농산물 구매지원’ 프로그램도 추진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.

□ 한편, 소진공은 자매결연 마을 일손지원과 더불어 △사회취약계층 생계지원, △1기관 1시장 찾기, △위기지역 내 「다함께 위기극복」 성금 전달 등의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.

□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“코로나19로 서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활력을 되찾기 위해 도농상생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.”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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