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홈알림마당보도/해명보도자료

제목 경기인천지역, 전통시장 동행세일로 저렴하게 장보세요 조회수 605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7-01
경기인천지역, 전통시장 동행세일로 저렴하게 장보세요
- 6월 26일(금) 대한민국 동행세일 시작, 경기인천지역 113개 전통시장 참여


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조봉환)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열리는 ‘대한민국 동행세일’과 관련하여, 전국 633개 전통시장 및 상점이 동참해 각종 할인혜택과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. 

 ㅇ 특히 경기인천지역의 경우, 11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에 나선다. 

□ 수원 못골전통시장은 동행세일 기간, 도깨비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여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을 지급하고, 인천 용현시장은 세일 행사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. 

 ㅇ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으로 이벤트를 준비하는 시장도 있다. 부천 중동사랑시장은 유튜브 스트리밍 생방송으로 경품 추첨권 행사를 진행하며, 수원 화서시장은 UCC 공모전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(1등, 200만원)한다. 

 ㅇ 인천 부평깡시장, 구월도매시장은 커피, 라면, 고추장 등 점포별 파격세일 품목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공동판매장을 운영하며, 신포지하상가는 ‘100원 경매 이벤트’를 2차례 진행한다. 또한, 구월도매전통시장은 궐리단길 감성카페 ‘SNS 홍보 이벤트’를 운영한다. 

□ 공단은 동행세일 기간, 많은 사람이 모이는 전통시장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방역 및 위생 관리에도 집중적인 관리를 독려하고 있다.

 ㅇ 특히, 용인 중앙시장, 인천 가좌시장 등 행사가 열리는 기간 상인회 주도의 자체 방역작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쓴다. 

□ 우체국, 온누리 등 8개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10~40% 할인도 진행된다. 총 1,210개 점포가 참여하며, 청년상인 제품 100개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20%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.

□ 공단 경기인천지역본부 황미애 본부장은 “코로나19로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자신들만의 개성과 특성을 살린 재미난 온·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.”면서 “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생기가 돌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.”고 전했다. 
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"출처표시"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?
  • 평가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