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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「공제가입 2%, 감지사업 0% 난국」 보도관련 보도해명(2017.8.10(목), 헤럴드경제) 조회수 2182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7-08-10

「공제가입 2%, 감지사업 0% 난국」 보도관련 보도해명
- 2017. 8.10(목), 헤럴드경제 -

 

< 언론보도 주요내용 >

 

’17.8.10.(목), 헤럴드경제는 “화마에 의한 전통시장 피해가 반복되는 가운데, 정부가

    운영중인 ‘전통시장 화재공제’ 가입률은 전체 전통시장 점포의 2%로 불과한 것으로

    나타났다.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한 ‘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’ 집행률도 상반기 기준

    0%에 머물렀다. 전통시장 소속 영세 소상공인들의 민간 화재보험 가입 자체가

    어려운 것을 고려하면 발 빠른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”라고 보도


< 기사 내용에 대한 설명 >

 

□ 보도된 바와 같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하 공단)의 지난 상반기 화재공제 가입율은

    전체 전통시장 점포의 2%이며, 화재감지시설 설치 집행률이 0%인 것은 사실

 

□ 다만 전통시장 화재공제사업의 2017년 가입목표는 전체 전통시장 점포의

    약 5%(10,000건)이며, 8월 10일 현재 4,946건 가입으로 목표 대비 약 50%를 달성중임

 

 ㅇ 공단의 ‘전통시장 화재공제 사업’과 ‘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’은 올해 신규 사업임에도

     불구하고

 

   - 그간 계절적 요인(장마, 집중호우 등)에 따른 낮은 관심에도 이와 같은 가입률을

     이끌어 내었으며,

 

   - 향후 지면 및 라디오 광고, 홍보책자 배포 등의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국민적

     관심을 이끌어 낼 예정

 

 ㅇ 보도내용 중 소상공업계 관계자의 “특히 소진공의 화재공제는 재물보상 중심으로

    구성돼 다양한 상인 수요를 맞추기 어려워 보인다”는 지적 관련,

 

   - 하반기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 만족도 제고 예정

 

 ㅇ ‘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’은 전통시장 구조 및 특성에 따라 화재감지시설을 개별점포

     또는 공용구간에 설치하는 ‘17년 신규 사업임

 

   - 화재감지시설 오작동 등 리스크 최소화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자체 의견 수렴 및

    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시스템 신뢰성 및 안정성이 확보된 화재감지시설 추진 계획을 확정

 

   - 현재 6개 시장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추후 시스템 문제점 보안 개선 등을

     통해 하반기 본 사업 추진 예정

 

□ 공단은 남은 하반기 동안 월별 자체 실적관리 등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전통시장을

    조성하도록 노력할 계획

 

 ㅇ 아울러 2018년부터는 사업계획 조기 확정, 개선방안 마련을 통해 화재공제 가입률 제고와

     화재감지시설 설치 확대에 정부 등과 적극 협의하겠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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